스포엘스트라, 美 농구대표팀 새 사령탑 선임… 스티브 커 뒤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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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스포엘스트라가 2027년 월드컵 2028년 LA 올림픽까지 대표팀의 수장을 맡을 예정이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스포엘스트라가 스티브 커 감독의 후임으로 오는 2027년 월드컵과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까지 대표팀을 이끌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엘스트라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대표팀에서 수석코치를 맡은 바 있으며, 이번에 정식 감독으로 승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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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에릭 스포엘스트라가 2027년 월드컵 2028년 LA 올림픽까지 대표팀의 수장을 맡을 예정이다.
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스포엘스트라가 스티브 커 감독의 후임으로 오는 2027년 월드컵과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까지 대표팀을 이끌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엘스트라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대표팀에서 수석코치를 맡은 바 있으며, 이번에 정식 감독으로 승격된다.
스포엘스트라는 히트를 이끌며 NBA 챔피언 2회, 파이널 진출 6회를 기록한 베테랑 지도자다. NBA 최장수 감독 중 한 명으로, 플레이오프 통산 승수는 리그 역사상 다섯 번째로 많다. 대표팀 수뇌부는 그렉 포포비치에서 스티브 커, 그리고 스포엘스트라로 이어지는 순환 체계를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미국 대표팀은 지난 8월 2024 파리올림픽 결승에서 프랑스를 98-87로 꺾고 5연속 금메달, 통산 1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2028 LA 올림픽에는 세대교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케빈 듀란트는 출전을 검토 중이며 스테픈 커리는 파리 대회를 마지막이라고 밝혔고, 르브론 제임스는 LA 대회에서 43세가 된다.
한편, 뱀 아데바요, 제이슨 테이텀, 앤서니 데이비스, 데빈 부커 등 기존 금메달리스트뿐 아니라, 파올로 반케로, 케이드 커닝햄, 챗 홈그렌, 쿠퍼 플래그 등도 차기 대회 주요 전력으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마이애미 히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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