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아이돌 아닌 가수, 일본서 성공 쉽지 않아…응원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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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일본 활동에 대한 소회를 이야기했다.
성시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양희은 선생님과 고마운 신애, 규현이. 일본 공연 잘 마치고 어머니 생신 겸 가족 여행도 잘 마치고 돌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일본은 공연에 게스트 문화가 없나보다. 꼭 더욱 더 성공해서 더 큰 무대에서 내가 사랑하는 선후배 님들 모시고 소개도 하고 함께 노래하고 싶다"고 바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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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양희은 선생님과 고마운 신애, 규현이. 일본 공연 잘 마치고 어머니 생신 겸 가족 여행도 잘 마치고 돌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시경은 공연장 대기실 안에서 양희은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오랜 인연을 보여주듯 환한 미소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시경은 “일본은 공연에 게스트 문화가 없나보다. 꼭 더욱 더 성공해서 더 큰 무대에서 내가 사랑하는 선후배 님들 모시고 소개도 하고 함께 노래하고 싶다”고 바람을 썼다.
이어 “아이돌이 아닌 가수가 일본에서 성공하는 일은 쉽지도 않고 전례도 없는 일이라 엄청 응원 받고 싶다. 해주실 거죠? 돌아가서 한국 싱글 좋은 노래 준비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성시경은 줄곧 일본 활동에 대한 욕심을 내비쳐왔다. 과거 2006년 잠시 진출한 바 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갖고 있는 그는 꾸준히 일본 앨범을 발표하며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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