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MBC ‘연예대상’ 신인상 받나…’신인감독’ 시청률 2배 올린 ‘식빵언니’[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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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을까.
IBK 김호철 감독이 경기 후 원더독스의 세터 이진, 리베로 구혜인에게 "더 좀 잘해줄 걸"이라면서 "가슴이 찡해지는 선수"라고 말하는 장면과 팀 해체의 위기감을 느낀 표승주와 윤영인의 인터뷰 후 다음 대진 상대 슈지츠 고등학교가 공개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8%까지 솟구치며 '신인감독 김연경'의 파죽지세로 올라가는 기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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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정 기자]MBC 새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가 24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9.24 /cej@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74252773ebaq.jpg)
[OSEN=강서정 기자] 국가대표 배구 선수 출신 김연경이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을까.
MBC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김연경의 활약이 대단하다. 감독으로 데뷔한 그가 카리스마 있게 팀을 이끌고 가는 모습은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고 프로그램 시청률은 무려 2배나 올랐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 시청률은 4.7%(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4.0%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첫 방송이 기록한 2.2%에 비해 2배 이상 오른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은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2.5%, 수도권 가구 시청률 5.1%로 거침없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의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IBK 김호철 감독이 경기 후 원더독스의 세터 이진, 리베로 구혜인에게 “더 좀 잘해줄 걸”이라면서 “가슴이 찡해지는 선수”라고 말하는 장면과 팀 해체의 위기감을 느낀 표승주와 윤영인의 인터뷰 후 다음 대진 상대 슈지츠 고등학교가 공개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8%까지 솟구치며 ‘신인감독 김연경’의 파죽지세로 올라가는 기세를 보여줬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 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이 프로그램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지난달 28일 방송 후 지난 2일 기준으로 티저를 비롯한 방송 클립들과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은 공개 직후 MBC 유튜브, 네이버TV, SNS 등 각종 플랫폼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단 1회 만에 누적 조회수 662만 회를 돌파했다.
그중에서도 MBC 대표 유튜브 채널 ‘엠뚜루마뚜루’에 공개된 김연경 ‘식빵좌의 감독 데뷔전’ 영상은 공개 4일 만에 140만 회를 기록, 온라인과 커뮤니티 전반을 뜨겁게 달궜다.

플랫폼 성과도 눈부시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방송 후 웨이브(Wavve) 예능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동시에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프로그램에 등극해 OTT 시장에서도 막강한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데는 김연경의 활약이 크다. ‘여자배구계 메시’라고 불렸던 김연경이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한 이유는 배구 발전을 위해서였다. 김연경은 “의미 있는 걸 해보고 싶었다. 배구를 발전시키고 싶다”라며 은퇴 후에도 ‘배구 예능’을 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만큼 열의를 가지고 임하고 있는 만큼 김연경 신인 감독은 경기 중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선수들을 때로는 채찍질하고 때로는 당근을 주며 이끌어가는 리더십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진지하게 경기에 나선 김연경이 30년 경력의 베테랑 김호철 감독과의 데뷔전에서 첫 승을 이끌어낸 것부터 한일전까지 매주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는 경기로 시청률을 높이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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