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밀스, 이효리 요가원 수강생 인증 "한마리의 통실한 고양이처럼 유연"
서기찬 기자 2025. 10. 13. 17:32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래퍼 던밀스(37)가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의 수강생임을 공개했다.
던밀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의 수강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공유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던밀스는 "안녕하셔요가! 요즘 제 새로운 별명 요가천재로 활동중입니다요가! 마치 한 마리의 통실한 고양이처럼 몸이 되게 유연해졌다는 소문까지 돌고있습니다요~가! 저의 요가 닉네임을 골라주셔요가!"라며 요가 황, 요를레이 황, 료상구를 제안했다. 이어 "다른 추천 닉스네임도 받고있습니다! 한 분을 추첨하여 티셔츠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요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던밀스는 이효리 요가원에서 이효리 등신대를 보고 포즈를 따라 하는가 하면, 요가 매트 위에서 수업을 준비하는 모습 등을 보여줬다.
민소매 상의 아래 드러난 강렬한 팔 문신이 여성 수강생들 사이에서 청일점인 그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1988년생인 던밀스는 2013년 래퍼로 데뷔해 활동해 왔으며, 독특한 목소리와 구수한 말투로 알려져 있다. 대표 앨범으로 '미래'가 있으며, '쇼미더머니' 등 다수의 방송 출연과 라디오 DJ로도 활약했다.
한편, 이효리가 지난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론칭한 요가원 '아난다'는 9월 원데이 클래스에 이어 10월부터는 정기권 수업을 추가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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