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유다이 초대로 떠난 도쿄 우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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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일가왕전'에서 자국의 명예를 걸고 맞붙었던 한일 국가대표 가수들이 우정 다지기 여행으로 다시 뭉친다.
일본의 '현역가왕' 유다이가 박서진을 통해 초대장을 전하자 에녹·김준수·최수호가 흔쾌히 일본행을 결심한다.
첫 일본 여행에 들뜬 김준수가 "개인 행동해도 되나요?"라고 묻자 박서진은 "안 된다"며 단호히 선을 그어 웃음을 안긴다.
도쿄에 도착한 박서진은 미쉐린 1스타 '가이세키' 식당에서 정식을 맛보지만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며 하소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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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일가왕전'에서 자국의 명예를 걸고 맞붙었던 한일 국가대표 가수들이 우정 다지기 여행으로 다시 뭉친다. 일본의 '현역가왕' 유다이가 박서진을 통해 초대장을 전하자 에녹·김준수·최수호가 흔쾌히 일본행을 결심한다. 출발 당일 새벽 모인 네 사람은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도쿄행 비행기에 오른다. 첫 일본 여행에 들뜬 김준수가 "개인 행동해도 되나요?"라고 묻자 박서진은 "안 된다"며 단호히 선을 그어 웃음을 안긴다. 도쿄에 도착한 박서진은 미쉐린 1스타 '가이세키' 식당에서 정식을 맛보지만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며 하소연한다. 그러나 제작진이 "1인 24만원짜리"라고 밝히자 곧바로 "어쩐지 다르더라"며 태세를 전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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