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놀라운 동안 미모 "다이어트 해야죠"

신효령 기자 2025. 10. 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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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 해야죠. 관리 참 힘들죠"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을 찾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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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김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13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 해야죠. 관리 참 힘들죠"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을 찾은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사랑 누나 감기 조심하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1년 MBC TV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왕과 나'(2007~2008), '시크릿 가든'(2010~2011), '사랑하는 은동아'(2015), 영화 '남남북녀'(2003), '라듸오 데이즈'(2008) 등에서 활약했다.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지난 4월 쿠팡플레이 코미디쇼 'SNL 코리아' 시즌7 호스트로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서울=뉴시스] 김사랑.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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