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52세에 가정 이루더니 행복?…깡마른 송강호 옆 '몸집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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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유부남이 된 배우 정우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특히 지난 8월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진 여인과 혼인신고를 마친 정우성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정우성과 여성이 다정하게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졌고, 정우성에게 DM을 받았다는 제보들이 쏟아지며 큰 이미지 타격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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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지난 8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유부남이 된 배우 정우성의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채시라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보스' 시사회 뒷풀이에서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 후배들과 새벽까지 즐거웠던 대화와 시간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채시라가 배우 김혜은, 송강호 그리고 정우성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갖고 있는 모습. 특히 지난 8월 비연예인이라고 알려진 여인과 혼인신고를 마친 정우성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 아들의 친부로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동시에 정우성이 오랜 기간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는 보도(텐아시아 단독)가 이어지며 사생활 관련 도마 위에 올랐다. 당시 정우성과 여성이 다정하게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졌고, 정우성에게 DM을 받았다는 제보들이 쏟아지며 큰 이미지 타격을 낳았다. 당시에도 소속사는 사생활이라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정우성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올라 "모든 질책은 제가 받겠다.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교제해 왔던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사생활 논란 후 정우성은 지난 9월 18일 부산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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