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과감한 비키니 입고 바다수영 힐링 "힘든 순간에 기억날 듯"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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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바다수영에 나선 가운데 56세에도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수영을 하러 신나서 뛰어가는 엄정화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제작진 역시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바닷가에서 여유를 만끽하던 엄정화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엄정화는 "숨 차는데 여기 너무 시원하고 너무 아름답다"라며 바다수영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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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엄정화가 바다수영에 나선 가운데 56세에도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온라인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선 ‘엄정화 인생 첫 이태리 남부, 폴리냐노 아마레 100% 즐기기 | 이탈리아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엄정화가 이탈리아에서 촬영을 마치고 자율 일정을 가지는 모습이 담겼다. 바다수영을 하러 신나서 뛰어가는 엄정화의 천진난만한 모습에 제작진 역시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바닷가에서 여유를 만끽하던 엄정화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바다에 뛰어들었다.
엄정화는 “숨 차는데 여기 너무 시원하고 너무 아름답다”라며 바다수영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수영을 끝낸 엄정화는 “너무 좋았다. 뭔가 바다수영은 (오랫동안)기억이 날 것 같다”라며 “촬영하고 힘든 순간에 갑자기 막 화면 전환되면서 내가 수영할 때 장면, 그 물결, 내 손에 닿는 물의 느낌 등 그런 느낌을 기억할 것 같다”라고 힐링했던 순간이었음을 언급했다.
또한 시가지 탐방에 나선 엄정화는 등이 시원하게 드러난 백리스 원피스에 챙이 넓은 모자를 매치한 모습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엄정화는 다양한 음식들을 맛보았고 즐겁게 쇼핑을 하기도 했다. 숙소 앞에서 펼쳐진 악기 버스킹 공연과 광장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광경까지 즐기며 유럽의 감성을 만끽했다. 함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을 보며 울컥한 표정을 짓던 엄정화는 “이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진다. 문화가 다르긴 하지만 스스로 행복을 찾는 그 느낌, 그 마음이 고스란히 다가왔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종영한 지니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봉청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엄정화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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