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자식농사 대박, 6살 아들 “제2의 오상욱 되나”
곽명동 기자 2025. 10. 13. 17:16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김동현의 아들 단우 군의 펜싱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동현은 12일 개인 계정에 "Fencing Day 1 & 2 귀엽지만 진지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섯 살인 아들 단우 군이 펜싱복을 갖춰 입고 진지한 자세로 펜싱을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단우 군은 펜싱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제법 절도 있는 동작을 척척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에 빗대어 '제2의 오상욱'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11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6살 연하의 아내 송하율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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