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파치노, 20년 연인 故다이앤 키튼과 결혼 거부 후회 “너무 늦었다” [할리우드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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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가 최근 세상을 떠난 전 연인 고(故) 다이앤 키튼을 그리워했다.
10월 12일(현지시간) 해외매체 데일리 메일은 "알 파치노가 과거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 파치노의 측근은 데일리 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기회가 있을 때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않은 것을 영원히 후회할 것이다. 두 사람이 헤어진 후 나는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고 말했지만 슬프게도 지금은 늦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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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 파치노가 최근 세상을 떠난 전 연인 고(故) 다이앤 키튼을 그리워했다.
10월 12일(현지시간) 해외매체 데일리 메일은 "알 파치노가 과거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이앤 키튼은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대변인은 유족 측이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며 "추가적인 세부사항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알 파치노와 다이앤 키튼은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영화 '대부' 3부작에서 부부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1974년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알 파치노가 결혼을 거부하며 1990년 결별했다.
알 파치노의 측근은 데일리 메일과 가진 인터뷰에서 "그는 기회가 있을 때 다이앤 키튼과 결혼하지 않은 것을 영원히 후회할 것이다. 두 사람이 헤어진 후 나는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고 말했지만 슬프게도 지금은 늦었다"고 전했다.
이어 "알 파치노는 다이앤 키튼이 인생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녀를 항상 '멋진 여성'이라고 불렀다"면서 "두 사람은 수년간 불과 몇 마일 떨어진 베버리 힐스에 살았지만 한 번도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알 파치노에게 이유를 물었더니 '서로 얘기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당시 말해야 할 모든 것을 말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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