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효린, 논란 후 복귀 노리는 배우로..."중간계, 많은 소통 필요했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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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효린이 영화 '중간계'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날은 강윤성 감독과 배우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이 참석했다.
그는 "(기존 작업에 비해) 촬영, 분장, 음향 등 모든 스태프들과 훨씬 활발히 소통했다. 상상에 기대는 부분도 더 많았기에 감정이나 반응의 섬세함을 더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AI를 활용했지만 배우의 감정, 소통이 중요함을 다시 깨달았다"며 "역시 AI가 배우를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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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배우 방효린이 영화 '중간계' 참여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중간계'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은 강윤성 감독과 배우 변요한, 김강우, 방효린, 임형준이 참석했다.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간의 추격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국내 최초 AI 활용 장편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주목받은 방효린은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나게 됐다. 이번 작품에서는 논란 이후 복귀를 노리는 아역 출신 배우 설아 역으로 분했다.

선배 배우들은 물론, AI로 생성된 크리처와도 연기를 펼쳐야 했다. 이에 방효린은 "많은 소통이 필요한 작업이었다"라고 돌아봤다.
그는 "(기존 작업에 비해) 촬영, 분장, 음향 등 모든 스태프들과 훨씬 활발히 소통했다. 상상에 기대는 부분도 더 많았기에 감정이나 반응의 섬세함을 더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AI를 활용했지만 배우의 감정, 소통이 중요함을 다시 깨달았다"며 "역시 AI가 배우를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중간계'는 오는 15일 CGV에서 개봉한다.
사진=ⓒMHN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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