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로 마음고생'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 복귀..이유 솔직 고백 "돈 벌러 왔다"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10. 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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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 복귀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했다.

앞서 전소민은 7년간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 2023년 11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인 지난 5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런닝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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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SBS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 복귀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전소민과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했다.

'골드 헌터스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번 방송에서 두 사람은 멤버들과 함께 인천 곳곳에 숨겨진 황금 보물을 찾기 위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친다.

예고편에서 전소민은 "저 오늘 돈 벌러 온 거다"라며 솔직한 복귀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소민은 7년간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 2023년 11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지난 1월 드라마 홍보를 위해 한 차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인 지난 5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런닝맨'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게스트로 두 번 정도 출연했다가 고정 멤버 제안을 받고 7년 정도 출연했다. 진행은 오빠들이 다 하시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고유의 캐릭터로 게임하고, 예능적인 플레이를 하는 건데 저한테는 진짜 행복한 직장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많은 사람에게 주목받을수록 상처받을 일들이 많다. 이유가 있는 악플이면 깊이 고민하겠지만 제가 느낄 때 이유가 없는 것 같다. 앞으로 더 의지 되는 사람을 굳건히, 견고하게 만들려면 빨리 결혼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다"고 덧붙였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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