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한계 뛰어 넘는다

이호영 2025. 10. 13.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투어스(TWS)가 한계를 뛰어 넘는다.

13일 서울 광진구 스24라이브홀에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투어스는 컴백 소감을 묻자 "다시 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기대된다. 이번 타이틀곡 '플레이 하드'는 선공개곡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투어스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투어스(TWS)가 한계를 뛰어 넘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서울 광진구 스24라이브홀에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lay hard’는 젊음과 열정을 모두 던져 전력으로 임하자는 의미를 담은 앨범. 투어스는 타이틀곡 ‘OVERDRIVE’를 통해 사랑에 푹 빠진 청춘의 역동적인 감정을 노래한다. 노래 제목과 동일한 오버드라이브 톤의 기타 이펙터 사운드는 한 번만 들어도 귀에 꽂히는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묵직한 드럼 톤과 통통 튀는 베이스 라인이 더해져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멤버 지훈이 작사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투어스는 컴백 소감을 묻자 "다시 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고 기대된다. 이번 타이틀곡 '플레이 하드'는 선공개곡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투어스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또 "소중한 멤버들과 미니 4집이라는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덧붙였다. 특히 "투어스의 한계를 깨부숴보자는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니 온몸과 마음으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play hard'에 담긴 6곡은 이날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고대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