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투어스 '오버드라이브' 퍼포먼스 직접 제작.."행복하게 놀 수 있도록" [스타현장]

예스24라이브홀=이승훈 기자 2025. 10. 13.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특히 지훈은 '오버드라이브'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투어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예스24라이브홀=이승훈 기자]
그룹 투어스 지훈이 1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play hard'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13 /사진=김휘선 hwijpg@

보이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데뷔 후 처음으로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새 앨범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는 사랑에 푹 빠진 청춘의 역동적인 감정을 담은 트랙으로 사랑이라는 익숙지 않은 감정에 당황하면서도 강하게 빠져드는 순간을 그려냈다.

특히 지훈은 '오버드라이브'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너무 영광이었다"면서 "제작 과정에서 너무 배운 점이 많아 감사했다. 안무를 만들 때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행복했으면 싶어서 그런 파트를 만들려고 했다. 앨범 주제가 무언가에 미쳐있고 푹 빠져있는 감정을 그린 만큼 무대 위에서 행복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춤, 노래에만 집중하면 그 감정을 채우기 힘들 것 같아서 실제로 행복하게 놀 수 있도록 눈을 마주치며 콘택트를 많이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투어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예스24라이브홀=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