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프 베일리, 혀 내밀고 치명적 표정 “이쁜 건 반칙이죠”

이슬기 2025. 10. 13. 16: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베일리가 상큼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베일리는 최근 소셜 계정에 "when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 업로드했다.

사진 속 베일리는 혀를 내밀로 장난스러운 얼굴을 한 모습.

한편, 베일리가 속한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는 신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오는 11월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베일리가 상큼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베일리는 최근 소셜 계정에 "when in par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 업로드했다.

사진 속 베일리는 혀를 내밀로 장난스러운 얼굴을 한 모습. 짙은 메이크업과 베일리만의 분위기가 더해져 치명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글에는 "아니 너무 이쁘다니까요?? 이쁜건 반칙이죠"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이 더해졌다.

한편, 베일리가 속한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는 신곡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오는 11월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