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보건의료계획 평가서 '3년 연속 대구 1위'

정재익 기자 2025. 10. 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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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 3차 연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는 3년 연속 대구 1위를 달성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3차 연도 계획은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행복 북구'를 비전으로 3개 정책 전략, 10대 추진 과제, 19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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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 3차 연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사진=대구 북구 제공)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 3차 연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북구는 3년 연속 대구 1위를 달성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북구는 AI·IoT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치매 조기검진,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등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혈압·혈당 조절률과 건강행태 개선율 등 주요 정량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내 10개 이상 기관과 협력해 취약계층 생활터 서비스까지 늘려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도 꼽혔다.

3차 연도 계획은 '구민 모두가 함께 건강한 행복 북구'를 비전으로 3개 정책 전략, 10대 추진 과제, 19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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