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로 가린 신부 얼굴…" 곽튜브, 14kg 감량하고 드디어 품절남! [영상]
"좋은 남편·아빠 될게요" 곽튜브의 진심 고백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1일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곽튜브는 1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신랑 곽튜브는 14kg 감량으로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한 체형을 자랑하며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앞서 “결혼을 준비하며 93kg에서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식 후 곽튜브는 SNS를 통해 신부와 함께 찍은 웨딩 스냅을 공개하며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잘 마무리했다. 가정에 충실하고 따뜻한 남편, 그리고 좋은 아빠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부의 얼굴은 하트로 가려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혼식 현장에는 전현무, 다비치, 빠니보틀, 기안84, BTS 진, 배우 안보현, 류현경 등 초호화 하객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았고, 축가는 다비치가, 축사는 절친 빠니보틀이 담당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특히 배우 안보현은 자신의 SNS에 곽튜브와 함께한 인증샷을 올리며 "행복하자"고 남겼고, 방탄소년단 진 역시 '대환장 기안장'으로 인연을 맺은 곽튜브를 축하하기 위해 직접 하객으로 참석했다.
웨딩플래너 또한 "앞으로 두 분의 행복한 모습을 구독자로서 지켜보겠다"며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곽튜브는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결혼과 혼전임신 소식을 동시에 공개하며 '겹경사'를 알렸다. 2세는 아들로 알려졌으며, 본래 내년 5월로 계획했던 결혼식을 예정보다 앞당겨 진행했다.
한편, 1992년생 곽튜브는 구독자 21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버로 '지구마블 세계여행', '전현무계획', '밥값은 해야지'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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