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X안유진, 청춘 대세들의 황홀한 입맞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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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과 가수 안유진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안유진은 "'선배님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선곡했다"며 곡 선정 이유를 밝히기도 했고, 박보검은 "포르투갈 리스본의 낭만을 담아 무대를 (안유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해당 공연은 'K-POP 대항해시대'를 주제로 리스본의 열정과 낭만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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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배우 박보검과 가수 안유진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10일 방송된 '뮤직뱅크 인 리스본' 공연에서는 MC 박보검과 아이브 안유진이 영화 '스타 이즈 본'의 OST 'I'll Never Love Again'을 함께 불렀다. 박보검이 직접 피아노 반주를 연주하며 안유진과 함께 노래를 선보였다. 애절한 감정이 폭발해 진한 여운을 남긴 무대였다는 호평이 자자했다. 감미로운 이들의 목소리의 합이 귀를 맑게 해줬다는 극찬이 쏟아진 것.
안유진은 "'선배님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하면 좋겠다'고 생각해 선곡했다"며 곡 선정 이유를 밝히기도 했고, 박보검은 "포르투갈 리스본의 낭만을 담아 무대를 (안유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들이 출연하는 '뮤직뱅크 월드투어'는 전 세계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초대형 K-POP 페스티벌이며, 이번 리스본 공연은 지난해 '뮤직뱅크 인 마드리드'에 이어 20번째 이루어지는 공연이다.



지난 2017년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칠레, 홍콩, 파리 등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월드투어는 '뮤직뱅크 은행장' 출신 박보검이 단독 MC를 맡아 활약한다. 출연진으로는 태민, 아이브,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등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하고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해당 공연은 'K-POP 대항해시대'를 주제로 리스본의 열정과 낭만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뮤직뱅크 인 리스본', 박보검, 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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