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지찬 리드오프 카드 꺼내 들었다...7번 좌익수 김태훈 [준PO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3일 SSG 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삼성은 이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지난 7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는 NC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5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하며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최규한 기자]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다.삼성은 원태인, 방문팀 SSG은 드류 앤더슨을 선발로 내세운다.경기를 앞두고 삼성 김지찬이 훈련을 마친 뒤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10.13 / dreamer@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poctan/20251013155458735ufur.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3일 SSG 랜더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삼성은 이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중견수 김지찬-우익수 김성윤-지명타자 구자욱-1루수 르윈 디아즈-3루수 김영웅-유격수 이재현-좌익수 김태훈-포수 강민호-2루수 류지혁으로 타순을 꾸렸다.
삼성은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원태인은 올 시즌 27경기(166⅔이닝) 12승 4패 평균자책점 3.24를 기록했다.
지난 7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는 NC를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5탈삼진 무실점 승리를 기록하며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정규시즌 SSG를 상대로는 3경기(17이닝) 평균자책점 3.71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맞서는 SSG는 외국인 투수 드류 앤더슨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앤더슨은 올 시즌 30경기(171⅔이닝) 12승 7패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리그 평균자책점 3위, 다승 공동 6위, 탈삼진 2위(245탈삼진) 등 각종 지표에서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삼성을 상대로는 2경기(13이닝) 1승 평균자책점 2.08로 활약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미니카 출신' 디아즈의 천기누설? "한국 대표팀, 류현진 올려서 승부하는 게 좋을 걸" [오!쎈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