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축제 집단 식중독 원인 '살모넬라균' 확인
박언 2025. 10. 13. 15:47

지난달 생거진천문화축제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증상은 살모넬라균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진천군은 식중독 증세를 보인 210여 명 가운데 일부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10여 명에게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살모넬라균은 주로 덜 익힌 달걀과 육류, 유제품 섭취로 감염되며, 설사,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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