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사망한 양평군 공무원에 조의‥모든 사건 수사 재점검할 것"

송정훈 junghun@mbc.co.kr 2025. 10. 13. 15: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조의를 표하며 이를 계기로 수사 방식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형근 특검보는 오늘 언론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되신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고 유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건의 수사 상황 및 수사 방식을 면밀히 재점검해 사건 관계자들의 인권보호에 한치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조의를 표하며 이를 계기로 수사 방식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형근 특검보는 오늘 언론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되신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고 유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건의 수사 상황 및 수사 방식을 면밀히 재점검해 사건 관계자들의 인권보호에 한치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검 측은 또, 고인의 메모를 통해 제기된 강압수사 의혹에 대해선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고 아직 발견된 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공무원은 지난 10일 오전 진술서를 남기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4508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