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사망한 양평군 공무원에 조의‥모든 사건 수사 재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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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조의를 표하며 이를 계기로 수사 방식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형근 특검보는 오늘 언론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되신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고 유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건의 수사 상황 및 수사 방식을 면밀히 재점검해 사건 관계자들의 인권보호에 한치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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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조의를 표하며 이를 계기로 수사 방식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형근 특검보는 오늘 언론 브리핑을 통해 "고인이 되신 양평군 공무원에 대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조의를 표하고 유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건의 수사 상황 및 수사 방식을 면밀히 재점검해 사건 관계자들의 인권보호에 한치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검 측은 또, 고인의 메모를 통해 제기된 강압수사 의혹에 대해선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고 아직 발견된 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해당 공무원은 지난 10일 오전 진술서를 남기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송정훈 기자(jung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4508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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