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영광군서 2차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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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대 기자┃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체류했던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감독 고영구)이 2차 훈련을 위해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다시 찾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1차 훈련에서의 선수단 만족도가 높아 이번 2차 훈련까지 진행할 수 있었고, 이는 높아진 영광군 스포츠산업의 위상을 실감하게 하는 점"이라며 "국가대표선수단과의 장기적인 교류에 노력해 향후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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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강성대 기자┃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8월 7일부터 16일까지 체류했던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감독 고영구)이 2차 훈련을 위해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다시 찾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10월 10일~1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전지훈련에는 지도자 5명, 선수 24명, 트레이너 1명 등 총 30명이 참가했으며, 훈련 일정은 체력 훈련과 실전 모의 경기뿐 아니라 심리적 준비, 경기 경험 축적, 훈련 피드백, 개인별 목표 설정 등을 반영해 선수들의 국제대회 출전과 국가대표 선발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배드민턴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단이 군 배드민턴 동호인의 기량향상과 관내 배드민턴 종목 활성화를 위한 레슨을 진행했으며,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는 흔치 않은 기회에 동호인들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1차 훈련에서의 선수단 만족도가 높아 이번 2차 훈련까지 진행할 수 있었고, 이는 높아진 영광군 스포츠산업의 위상을 실감하게 하는 점"이라며 "국가대표선수단과의 장기적인 교류에 노력해 향후 전지훈련과 대회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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