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내친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월드컵 본선행 실패에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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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의 경질을 주도했던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주 치러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에 연달아 패해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2019년부터 대표팀을 이끌어 온 신태용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선임, 월드컵 본선행 승부수를 띄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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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사과한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y/20251013145915829xqki.jpg)
신태용 감독의 경질을 주도했던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에릭 토히르 회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컵 본선 진출의 꿈을 실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주 치러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라크에 연달아 패해 월드컵 본선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본선 참가국이 늘어나면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2패 씩을 안은 인도네시아와 오만은 월드컵 탈락이 확정됐습니다.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는 2019년부터 대표팀을 이끌어 온 신태용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 감독을 선임, 월드컵 본선행 승부수를 띄운 바 있습니다.
#신태용 #인도네시아축구 #북중미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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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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