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연예인과 모텔서 자고 나와” 홍진희, 야하게 생긴 얼굴 탓 생긴 황당 루머 (동치미)

하지원 2025. 10. 13.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홍진희가 과거 촬영 중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0월 1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다' 편에 출연한 홍진희 모습이 담겼다.

이어 홍진희는 "부산에서 촬영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연예인 누구랑 우리 모텔에 와서 자고 갔잖아'하더라"면서 "우리 스태프들도 뜨악해서 날 쳐다보는데 아무 말도 못 했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한편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진희/뉴스엔DB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홍진희가 과거 촬영 중 겪은 황당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0월 11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다' 편에 출연한 홍진희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홍진희는 “제 얼굴이 좀 야하게 생기지 않았나”라며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진희는 "부산에서 촬영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연예인 누구랑 우리 모텔에 와서 자고 갔잖아'하더라"면서 "우리 스태프들도 뜨악해서 날 쳐다보는데 아무 말도 못 했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한편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