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박환희, 외동 아들이 13살…양육권 없는데 생일 함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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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가 행복한 생일을 기념했다.
박환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생일엔 항상 함께 해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드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생일날을 즐기고 있는 모습.
이어 아들은 박환희를 향해 "엄마 인생도 마음껏 즐기길 바래"라며 응원의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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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배우 박환희가 행복한 생일을 기념했다.
박환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생일엔 항상 함께 해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드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환희가 아들과 함께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생일날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박환희는 아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들은 박환희를 향해 "엄마 인생도 마음껏 즐기길 바래"라며 응원의 문구를 남기기도 했다.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해 2012년 아들을 낳았지만, 2년 만에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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