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여자 부세미' 서현우, 누명 쓰고 경찰서 行…플랜 B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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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우가 장윤주의 함정에 빠진다.
13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5회에서는 이돈(서현우)이 가선영(장윤주)의 계략으로 인해 경찰서로 연행되는 불상사를 맞이한다.
가선영이 저택에서 이돈을 밀어내고자 거대한 함정을 판 것.
서현우와 장윤주의 살 떨리는 신경전을 확인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5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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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서현우가 장윤주의 함정에 빠진다.
13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5회에서는 이돈(서현우)이 가선영(장윤주)의 계략으로 인해 경찰서로 연행되는 불상사를 맞이한다.
가성그룹 가성호(문성근) 회장의 개인 변호사였던 이돈은 그의 뜻에 따라 가성호의 새 아내 김영란(전여빈)의 인생 리셋 프로젝트를 서포트하고 있다. 김영란을 부세미란 인물로 탈바꿈시키고 아무도 그녀를 찾을 수 없는 무창 마을로 보낸 뒤 3개월 후 가성그룹 대표 선임회가 열릴 때까지 김영란을 물심양면으로 지키고 있는 중이다.
가성호 회장의 의붓딸이자 그의 재산을 노리는 가선영은 김영란이 죽은 가성호 회장의 법적 부인이 되면서 재산을 증여받게 되자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도 김영란을 찾을 수 없자 급기야 유언장 조작을 계획, 유언장이 숨겨져 있으리라 추정되는 가성저택에 들어가기 위해 그 안에 머무르고 있는 이돈을 치워버리기로 결심한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저택이 아닌 경찰서에 앉아 있는 이돈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가선영이 저택에서 이돈을 밀어내고자 거대한 함정을 판 것. 예상치 못한 누명을 뒤집어 쓴 와중에도 이돈은 철저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반격을 준비한다. 과연 탐욕 남매를 제압할 이돈의 한 수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서현우와 장윤주의 살 떨리는 신경전을 확인할 수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 5회는 오늘(13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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