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응급실행 이후 건강 상태 전해졌다 "다행히 회복 중"

허지형 기자 2025. 10. 13. 13: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갔던 이후 건강 상태를 전했다.

이후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한석준은 "다행히 잘 회복 중이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남겼다.

한편 한석준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 선언 이후 출판사 대표로 활약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한석준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이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에 갔던 이후 건강 상태를 전했다.

한석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안산 산책. 어제부터 공룡 보러 가자고 노래를 부르신 따님.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방문 후 근처의 안산에서 산책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산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산책하는 건 처음이다. 공기도 상쾌하고 나무가 내쉬어준 맑은 숨을 내가 누렸다"며 "건강을 위해서라도 더 걷고 더 뛰어야지"라고 전했다.

한석준은 앞서 지난달 30일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을 찾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갑자기 기억이 끊긴 채로 쓰러졌다. 피가 흥건하고 말도 제대로 안 나왔다. 응급실로 실려 가 뇌 촬영하고 찢어진 곳 치료받았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후 그의 건강을 우려하는 댓글이 쏟아지자 한석준은 "다행히 잘 회복 중이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남겼다.

한편 한석준은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 선언 이후 출판사 대표로 활약 중이다. 현재 그는 기업, 교단 등에서 강연 활동도 하고 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