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억 건물주’의 럭셔리 신혼집…이다해, 中 새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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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집안 곳곳 자신의 손길로 완성해낸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반년 만에 우당당탕 상해집 인테리어 해방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모델 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집안 곳곳에서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새집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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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집안 곳곳 자신의 손길로 완성해낸 신혼집 인테리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반년 만에 우당당탕 상해집 인테리어 해방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모델 하우스를 방불케 하는 집안 곳곳에서 만족스러운 듯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새집을 소개했다. 전체적으로는 화이트 앤 우드 톤의 콘셉트로, 곳곳 설치된 간접 조명은 세련된 분위기에 아늑함을 더했다. 인테리어 외에도 여전한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은 리빙 메거진 화보 현장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는 패브릭 소파를 중심으로 그레이와 베이지 색의 포인트로 따뜻하면서도 현관과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였다. 콘솔 옆에는 커다란 화분을 둬 생동감을 더했다. 다이닝 룸 역시 우드로 톤을 일정하게 맞춤과 동시에 그레이 색의 의자와 화이트 톤의 대리석 테이블을 매치해 이다해의 센스와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침실과 드레스 룸 역시 비슷한 무드로 전체적으로 톤을 맞추면서 모던하면서도 깔끔한 신혼집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곳곳에 초록빛의 식물들을 적절히 배치하면서 싱그러움을 추가했다.
이다해는 “정말 아무것도 없었던 새집이라 손댈 곳이 생각보다 너무 많았던 나의 집”이라며 완벽한 인테리어 뒤에 힘든 고충이 있었음을 가볍게 털어놓았다.
이어 “아직도 부엌 공사랑 손볼 게 남았지만 전 집에서 이사 온 후, 반년 동안 호텔 생활에 짐 싸기 달인 모드로 살면서 나의 소중한 머리카락을 뜯어가며 인내심으로 드디어 완성한 공간”이라며 자신이 직접 완성한 집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이다해는 “나의 손길이 하나하나 담긴 이곳에서 이제 발 뻗고 편하게 자고 싶다. 제발 오래 가자. 이제 이사 못 한다”며 신혼집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소품도 너무 예쁘다”, “모델 하우스인 줄 알았다”, “이걸 직접 다 꾸민 거라니, 금손이다”, “화보인 줄 알았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칭찬을 보냈다.
한편 세븐·이다해 부부가 보유한 건물 총자산 가치는 약 325억원이라고 알려진 바 있다.
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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