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가을비, 흠뻑 젖은 그라운드…‘한화 PS 최종 모의고사’ 14일로 미뤄진다 [SD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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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그라운드를 흠뻑 적신 가을비 때문에 하루 쉬어간다.
한화는 1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김경문 한화 감독(67)은 연습경기 기간 다양한 점검에 나섰다.
한화는 14일 상무전에서 PO를 앞둔 최종 모의고사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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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3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오전부터 내린 비로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미끄러운 그라운드 탓에 선수들의 부상 방지가 중요했다. 또한, 빗줄기도 오후 12시를 기점으로 굵어지며 연습경기 진행이 쉽지 않았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상무 측의 협조를 받아 14일로 하루 미뤄진다. 긴장감을 높이고자 관중을 받았지만, 14일 경기는 무관중으로 치러질 계획이다.
한화는 정규시즌을 2위로 마무리해 플레이오프(PO)에 직행했다. 치열하게 준플레이오프(준PO)를 치르고 있는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즈의 승자와 맞붙는다. PO 1차전은 18일 예정돼 있다. 가을야구가 눈앞으로 다가온 만큼 대비에 한창이다.
김경문 한화 감독(67)은 연습경기 기간 다양한 점검에 나섰다. 원정경기에 대비해 정규시즌과 다르게 하주석을 2번,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를 6번에 배치하는 등 선취점 내기에 초점을 맞춘 라인업을 들고 나오기도 했다.
한화는 14일 상무전에서 PO를 앞둔 최종 모의고사에 돌입한다. 포스트시즌(PS) 최종 엔트리와 김 감독의 운영법이 최종적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대전|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대전|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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