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8대 들고 햄버거 먹방 중인데‥슈퍼주니어, 팬도 손님도 몰라본 근황

하지원 2025. 10. 1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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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남미 투어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10월 12일 소셜 계정에 "서울 인천 > 미국 LA > 멕시코시티에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8명이 미국의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특은 "8명이서 카메라 8대 들고 햄버거 먹겠다는 의지"라며 "간만에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이제 남미투어 잘하고 갈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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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소셜 계정 캡처
이특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남미 투어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10월 12일 소셜 계정에 "서울 인천 > 미국 LA > 멕시코시티에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8명이 미국의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일부 멤버들은 모자나 선글라스 없이 편안한 차림으로 현지 손님들을 신경 쓰지 않고 자유롭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특은 "8명이서 카메라 8대 들고 햄버거 먹겠다는 의지"라며 "간만에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이제 남미투어 잘하고 갈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투어인 ‘SUPER SHOW 10’에 돌입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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