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0% 지지' 올 시즌 우승도 OKC 예상...MVP는 요키치, DPOY는 웸반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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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서 실시한 설문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MVP는 덴버의 니콜라 요키치가 차지할 것으로 점쳐졌다.
미국 매체 AP 뉴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간) NBA 단장들이 실시한 시즌 전 설문 조사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니콜라 요키치가 MVP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됐다고 밝혔다.
시즌 전 설문에 따르면, 썬더는 '2025-26시즌 우승팀' 항목에서 전체 8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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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요키치, 67% 득표로 MVP예상...웸반야마 80%로 최고의 수비수

(MHN 조건웅 인턴기자) NBA에서 실시한 설문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MVP는 덴버의 니콜라 요키치가 차지할 것으로 점쳐졌다.
미국 매체 AP 뉴스는 지난 10일(한국시간) NBA 단장들이 실시한 시즌 전 설문 조사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연속 우승을 차지하고 니콜라 요키치가 MVP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됐다고 밝혔다.
시즌 전 설문에 따르면, 썬더는 '2025-26시즌 우승팀' 항목에서 전체 8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이는 2016-17, 2017-18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이후 처음으로 연속 우승이 유력하다고 평가받은 사례로, 최근 10년간 연속 우승팀이 없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클리블랜드와 덴버는 각각 7%, 휴스턴과 뉴욕은 각각 3%의 표를 얻었다.


MVP 부문에서는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가 67%의 득표로 1위에 올랐다. 요키치는 6시즌 만에 네 번째 MVP를 노리고 있으며, 총지배인들은 국제 선수 중심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는 10%, 오클라호마시티의 셰이 길저스-알렉산더는 8%, 샌안토니오의 빅터 웸반야마는 7%를 각각 얻었다.
최고 수비 선수 항목에서는 웸반야마가 80%의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정맥 혈전증으로 2월 조기 시즌 아웃되기 전까지 수비상 유력 후보였던 웸반야마는, 이번 시즌을 통해 완전한 수비력 회복을 입증할 기회를 얻게 됐다. 미네소타의 루디 고베어와 클리블랜드의 에반 모블리는 각각 7%로 뒤를 이었다.
또한 최고 감독 부문에서는 마이애미 히트의 에릭 스포엘스트라가 52%의 지지로 1위를 차지했으며, 신인상 부문에서는 예상대로 댈러스의 1순위 지명 쿠퍼 플래그가 97%의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사진=OKC SNS, 웸반야마 SNS, 요키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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