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역대급으로 잘한다"는 이하늘⋯윤석열 향해 던진 말 '화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이 보수 세력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하늘이 개인 유튜브 채널 '잡기왕 이하늘'에서 한 발언이 숏폼 형태로 재편집돼 퍼지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7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까지 대통령들 중에 역대급으로 잘하고 있지 않나. 지금까지 이런 대통령이 어딨었나"며 정치 견해를 드러낸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그룹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이 보수 세력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하늘이 개인 유튜브 채널 '잡기왕 이하늘'에서 한 발언이 숏폼 형태로 재편집돼 퍼지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그룹 DJ DOC 출신 가수 이하늘이 보수 세력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며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해당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이슈카톡]](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news24/20251013123224618jnza.jpg)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이슈카톡'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163만 회, '좋아요' 13만 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 속 이하늘은 "내가 요즘 이재명이 잘하고 있다고 말하니까 어떤 애들이 '이재명이 뭘 잘하냐, 중국인 무비자로 들어와서 범죄 늘었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거 윤석열이 만든 거야. 윤석열, 한덕수, 주진우 너희가 만든 거야. 참 웃기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선 "아무도 본인이라고 얘기 안 했는데 찔려서 급발진하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맹폭했다.
그는 또 "어떻게 그런 애들만 거기(보수 진영)에 다 모여 있냐"며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그는 보수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던지기도 했다. 사진은 해당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이슈카톡]](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news24/20251013123225905mken.jpg)
![그는 보수 정치인들과 지지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던지기도 했다. 사진은 해당 영상 갈무리. [사진=유튜브 @이슈카톡]](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news24/20251013123227170qywo.jpg)
한편 이하늘은 지난 7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금까지 대통령들 중에 역대급으로 잘하고 있지 않나. 지금까지 이런 대통령이 어딨었나"며 정치 견해를 드러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떻게 전두환 때부터 저쪽 애들은 대통령만 했다 하면 나라를 말아 먹으려 그러고 다 감옥을 가냐"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케데헌' 속편 나오나⋯매기 강 감독 "캐릭터들로 할 일 더 있어"
- "보는 AI 시대"…나노바나나 열풍에 소라2 맞불 [AI브리핑]
- 서학개미, 추석연휴에 1조8천억 사들여⋯뭐 담았나 봤더니
- 당·정·대, 부동산 대책 필요성 공유…"이번주 발표"(종합)
- '공급부족' 서울, 알짜 분양단지 '5선'
- 美 법원, 삼성전자에 6000억원대 배상 평결
- '미션 임파서블' 톰 크루즈, 26세 연하 연인과 우주에서 결혼하나
- 트럼프, "11월 1일부터 中 100% 추가 관세 부과"
- 연말 기대작 '아키텍트', '아이온2' 출시 초읽기…흥행 절실한 이유
- [2025 국감] 배달앱 '투톱' 증언대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