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재단, '빅카인즈' 뉴스데이터 활용사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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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이 뉴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빅카인즈'(BigKinds)를 활용한 사례들을 공모한다.
언론재단 뉴스빅데이터팀 담당자는 "빅카인즈는 방대한 뉴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을 갖춘 플랫폼으로, 학술 연구는 물론 교육·출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빅카인즈 활용 저변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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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까지 온라인 접수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뉴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빅카인즈'(BigKinds)를 활용한 사례들을 공모한다.
언론재단은 1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연구물, 출판물, 수업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빅카인즈를 활용한 사례를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청소년, 대학(원)생, 연구자, 일반인 등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심사 기준은 △적정성(빅카인즈 활용 사례로 적정한가) △활용성(빅카인즈 기능을 적합하게 활용했는가) △충실성(활용 방법과 사례를 상세히 설명했는가) 등 3가지다.
이번 공모에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7명을 선발해 시상하며, 상금은 총 200만 원(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으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 50만 원이 지급된다. 언론재단은 시상과 함께 우수사례집을 발간하며, 수상자들이 직접 출연해 빅카인즈 활용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수상자 좌담 영상'을 제작해 빅카인즈 홈페이지와 언론재단 유튜브 계정으로 공개한다.
언론재단 뉴스빅데이터팀 담당자는 “빅카인즈는 방대한 뉴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을 갖춘 플랫폼으로, 학술 연구는 물론 교육·출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빅카인즈 활용 저변을 넓혀가겠다”라고 밝혔다.
수상작은 11월7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12월8일에 진행된다. 응모에 필요한 제출 양식, 전년도 공모로 선발된 우수 사례 등은 공모 접수 사이트(http://pro-ject.kr/bigkin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 전화(070-8098-0526)로 하면 된다.
2016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한 언론재단 빅카인즈는 1990년 이후 국내 주요 언론사 기사 1억1000만 건이 축적된 뉴스 DB에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뉴스 분석 서비스다. 뉴스 속 인물, 장소, 기관 개체명 간 관계도, 주요 인물의 발언 내역, 키워드 트렌드, 연관어 분석 등을 이용할 수 있다. 2024년 상반기부터는 빅카인즈 AI 서비스를 시작하고 지역신문과 전문지를 비롯한 50개 매체와 신규 제휴를 맺어 현재 104개 매체의 뉴스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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