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떠난 장나라, '6살 연하' ♥남편과 연락두절에 '당황' ('바달집')

정효경 2025. 10. 13. 12: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나라가 남편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서는 장나라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바퀴 달린 집'을 이동시키기 위해 배에 탑승했고, 일본에 도착한 장나라는 남편에게 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초조해하던 장나라는 "남편이 전화가 안 돼서 당황했었다"며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정효경 기자] 배우 장나라가 남편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서는 장나라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바퀴 달린 집의 새로운 집주인이 된 장나라는 이날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 일본으로 떠났다. 멤버들은 '바퀴 달린 집'을 이동시키기 위해 배에 탑승했고, 일본에 도착한 장나라는 남편에게 급하게 전화를 걸었다. 간밤에 휴대전화 신호가 끊겼고, 바다 위라 신호가 미약해 남편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초조해하던 장나라는 "남편이 전화가 안 돼서 당황했었다"며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그는 출연 소감에 대해 "가만히 있다가도 (떠날) 생각하면 피가 사아악 내려가는 느낌이다. 안 해 봤으니까"라며 "캠핑이기도 하고 방송이기도 하고, 열흘 넘는 생활이라서 약간 혼돈의 카오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왠지 정신 차리면 가면 또 재밌을 거 같다. 하루에도 이런 마음이 계속 반복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신랑이 저랑 잘 맞을 것 같다고 하더라. '너 출세했다' 이런 느낌이었다. 제가 섭외 소식 듣자마자 바로 전화했더니 남편이 잇몸 만개한 채로 들어오면서 너무 뿌듯하다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은 "나라님을 예능에서 보니 너무 반갑다", "장나라 배우가 예능에 나오다니 너무 기대된다", "장나라 너무 인간적이라서 좋다"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