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닯은꼴 아들 둔' 류진 "딸 간절히 원해…계속 도전중" [마리와 별난 아빠들]
김하영 기자 2025. 10. 13. 12:14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류진이 실제 아빠로서의 마음을 털어놨다.
류진은 13일 오전 진행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실제로 아들이 둘이라 딸을 무조건 원하고 있다. 그래서 계속 도전 중"이고 말했다.
앞서 류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찬형, 찬호 군을 두고 있다. 특히 두 아들은 방탄소년단 진과 뷔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며 비주얼 형제로 유명세를 탔다.
극 중 류진은 냉정하고 까칠한 엄병원 혈액종영내과 과정 이풍주 역을 맡았다. 그는 "역할 상으로 마리는 원하지 않는 저는 모르는 딸이다. 풍주는 워낙 원칙적이고 이성적이진데 뜻하지 않은 상황이 발생하면서 책임감이란 굴레 안에서 갈등하는 캐릭터로 보여질 거다. 나중에 마리한테는 어떻게 반응을 할지 저도 모른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사고뭉치 가족들을 챙기는 소녀가장인 강마리(하승리)는 예기치 않게 등장한 세 아빠 후보 이풍주(류진), 강민보(황동주), 진기식(공정환)과 얽히며 상상치 못했던 일들을 겪게 된다.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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