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3살 쌍둥이 딸 공개..똑같은 옷 입고 손잡은 귀요미들

김미화 기자 2025. 10. 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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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훌쩍 큰 쌍둥이 딸들을 자랑했다.

성유리가 공개한 사진속에는 3살이 된 성유리의 쌍둥이 딸들이 사이좋게 손을 잡고 산책로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쌍둥이딸의 엄마인 성유리는 워킹맘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주말 아이들을 육아하는 근황을 공유하며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자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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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성유리 개인계정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훌쩍 큰 쌍둥이 딸들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성유리가 공개한 사진속에는 3살이 된 성유리의 쌍둥이 딸들이 사이좋게 손을 잡고 산책로를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딸은 흰색 상하의 옷을 맞춰입고 있다. 다정한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

쌍둥이딸의 엄마인 성유리는 워킹맘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주말 아이들을 육아하는 근황을 공유하며 눈길을 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자매를 두고 있다. 성유리는 남편 안성현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돼 구속 된 후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홈쇼핑으로 컴백해 워킹맘의 일상을 살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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