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에 취하다"…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24일 개최
2025. 10. 13.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진안군은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대에서 '제2회 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낭만酒막(주막)'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주와 감성을 결합한 주막형 야간관광 축제로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행사에서는 가을 정취와 함께 낭만 가득한 음악, 지역 막걸리,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산에 취하다…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진안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newsy/20251013114348491zlpi.jpg)
전북 진안군은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대에서 '제2회 진안고원 막걸리 페스티벌 낭만酒막(주막)'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주와 감성을 결합한 주막형 야간관광 축제로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됩니다.
행사에서는 가을 정취와 함께 낭만 가득한 음악, 지역 막걸리,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안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나만의 표주박 꾸미기, 낭만네컷 인증사진, 주모 막걸리 한잔 데시벨, 친환경 나무놀이터 게임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됩니다.
군은 축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전주와 진안 간 셔틀버스(왕복)도 운행하며 비용은 쿠폰으로 환급받아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엄승현(e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개장…참전국 상징 '받들어총' 조형물
- 미국 국방부 "이란 전쟁에 쓴 비용 43조원 달해"
- 미 4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8%↑…예상치 부합
- UAE "'나무호 피격'은 테러 공격…강하게 규탄"
- 중동 악재에도 "경기 회복"…반도체가 이끌었다
- [DM왔어요] '흑백 감자칩' 등장 왜?…중동 전쟁 영향에 '나프타 부족'
- '다자녀 특공' 악용 불법전매…프리미엄 두고 싸우다 적발
- '일본인 모녀 참변' 1심 징역 5년…차량도 몰수
- 응급 환자 없는데도 과속…10대 숨지게 한 구급차 기사 구속 영장
-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10여 년 미용 봉사하던 70대, 새 생명 주고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