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4번째 결혼은 우주서?… 신부는 26세 연하 배우 아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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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3·사진 왼쪽)가 26세 연하 연인인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37·오른쪽)와 우주에서의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는 미국 연예매체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 전문지 레이더 온라인은 크루즈와 아르마스 커플의 가까운 측근을 인용해 "크루즈가 그간 우주여행에 관심을 보여온 만큼 우주에서 결혼하는 첫 번째 부부가 되는 일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아르마스와 결혼할 경우 크루즈는 총 네 번의 혼인생활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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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3·사진 왼쪽)가 26세 연하 연인인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37·오른쪽)와 우주에서의 결혼식을 준비 중이라는 미국 연예매체 보도가 나왔다.
미국 연예 전문지 레이더 온라인은 크루즈와 아르마스 커플의 가까운 측근을 인용해 “크루즈가 그간 우주여행에 관심을 보여온 만큼 우주에서 결혼하는 첫 번째 부부가 되는 일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주뿐만 아니라 수중 결혼식이나 스카이다이빙 결혼식도 고려하고 있고, 평범함과 최대한 거리가 먼 것을 원한다”고 언급했다.
크루즈와 아르마스의 관계는 지난 7월 두 사람이 아르마스의 자택이 있는 버몬트주에서 손잡고 길을 걷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히면서 공개됐다. 아르마스는 ‘007 노 타임 투 다이’(2021), ‘발레리나’(2025)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아르마스와 결혼할 경우 크루즈는 총 네 번의 혼인생활을 하게 된다. 1987년 배우 미미 로저스와 결혼한 크루즈는 1990년 이혼 후 같은 해 니콜 키드먼과 재혼했다. 2001년까지 약 11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으로 키드먼과 이혼했고, 2006년 케이티 홈스와 결혼했지만 2012년에 결별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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