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송혜교, 나이 초월한 아우라와 무결점 이목구비

정에스더 기자 2025. 10. 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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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까지 연출이야? 빛에 녹아든 블루 드레스 실루엣

(MHN 임세빈 인턴기자) 배우 송혜교가 여신 무드의 블루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뒷모습뿐이네 (dubai) 감사한 추억"d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 장면이다. 송혜교는  사탄 지니의 구여친이자 비를 다스리는 지니인 지니야로 특별 출연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하늘색 시폰 소재의 드레스를 착용해 몽환적인 여신 무드를 드러냈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따뜻한 조명 아래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인간 자체가 화보'임을 증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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