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첫 해외여행에 입 찢어져…초 럭셔리 호텔에 감탄

류예지 2025. 10. 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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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홍콩 여행을 기록했다.

박서진은 "효정이 첫 해외여행이지 않나. 처음부터 여행 계획에 있기도 했고, 세계 여러나라를 구경할수 있는 느낌도 나기도 하고. 세계여행을 시켜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박효정을 위해서 준비했다"라고 설명하며 들뜬 마음으로 일루미네이션을 구경했지만, 그러는 사이 아버지는 조용히 바닥에 앉아 약을 꺼내 먹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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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동생 박효정이 홍콩 여행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박효정은 자신의 계정에 "Hong Kong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효정은 오빠 박서진, 부모님과 함께 홍콩으로 떠난 모습. 랜드마크부터 호텔에서의 모습까지 기록으로 남겼다.

1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마카오로 첫 해외여행을 떠난 박서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박서진의 아버지는 마카오 에펠탑 앞에 도착하자 걸음을 절뚝였다.

박서진은 "효정이 첫 해외여행이지 않나. 처음부터 여행 계획에 있기도 했고, 세계 여러나라를 구경할수 있는 느낌도 나기도 하고. 세계여행을 시켜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박효정을 위해서 준비했다"라고 설명하며 들뜬 마음으로 일루미네이션을 구경했지만, 그러는 사이 아버지는 조용히 바닥에 앉아 약을 꺼내 먹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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