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다 이효리, 빗속에서 수강생 기다리는 요가원 원장 “조심히 오세요”

김명미 2025. 10. 1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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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으로서 열일 중이다.

이효리는 10월 12일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주말 편안히 보내셨나요. 내일 새벽에 뵐게요"라고 밝혔다.

또 이효리는 13일 새벽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히 오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빗길에 요가원에 올 수강생들을 걱정했다.

이효리는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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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원장으로서 열일 중이다.

이효리는 10월 12일 아난다 요가 공식 계정을 통해 "주말 편안히 보내셨나요. 내일 새벽에 뵐게요"라고 밝혔다.

또 이효리는 13일 새벽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히 오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빗길에 요가원에 올 수강생들을 걱정했다.

이후 이효리는 요가 클래스 진행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9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11년간 제주에서 거주했으나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이효리는 현재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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