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민효린, 달라진 근황…통통해도 인형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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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온라인을 통해 민효린이 지인 결혼식장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민효린은 살이 조금 오른 듯한 모습으로 누리꾼들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민효린 여전히 예쁘다", "살 오른 모습도 귀엽다", "설마 둘째가 생긴 건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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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민효린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온라인을 통해 민효린이 지인 결혼식장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민효린과 태양 부부는 지난 10일 사진작가 목정욱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남편인 가수 태양과 함께했다. 리본 장식이 달린 검색 원피스를 입은 그는 밝게 미소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양 역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웃어 보이며 지인의 결혼을 축하하고 있다. 특히 민효린은 살이 조금 오른 듯한 모습으로 누리꾼들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민효린 여전히 예쁘다", "살 오른 모습도 귀엽다", "설마 둘째가 생긴 건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8년 태양과 결혼한 민효린은 2021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상태다. 민효린은 앞서 영화 '써니' 멤버들과 불화설에 휘말린 이후 첫 근황을 전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월 방송된 MBC '아임써니땡큐'에는 '써니'에 출연했던 배우 강소라, 김보미, 김민영, 이은지가 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해당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중국 광시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써니' 칠공주 멤버 남보라는 김민영에게 "항상 먼저 다가와 줘서 고맙다.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 못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그건 핑계"라며 고마움을 표하는 등 훈훈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민효린은 프로그램 종영까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민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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