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아버지 팔순에 송가인 초대 "전국민 질투할 듯"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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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아버지를 위해 가수 송가인을 깜짝 초대했다.

조현아는 요트를 빌려 송가인 등신대, 굿즈 등을 준비하고 아버지를 모셨다.

아버지는 송가인 모자를 직접 쓰고 응원봉을 흔드는 등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조현아는 "이거 다 구하기 힘든 거다"라며 아버지 사진을 찍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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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지난 12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버지 팔순잔치를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5.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아버지를 위해 가수 송가인을 깜짝 초대했다.

그는 지난 12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버지 팔순 잔치를 공개했다.

조현아는 요트를 빌려 송가인 등신대, 굿즈 등을 준비하고 아버지를 모셨다.

신동엽은 스튜디오에서 "지금까지 본 아버지 웃음 중에 가장 활짝 웃으셨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송가인 모자를 직접 쓰고 응원봉을 흔드는 등 신나는 모습을 보였다.

조현아는 "이거 다 구하기 힘든 거다"라며 아버지 사진을 찍어줬다.

이어 송가인은 요트 안에 숨어있다가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나타났다.

아버지는 "이게 꿈이냐, 생시냐"고 말했다. 조현아는 "전국민 아버지의 질투를 받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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