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전처와 위장이혼설 부인…“日 가족 여행 오해 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윤민수와 전 부인 김민지가 위장이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민수와 김민지가 동거하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민수는 "(사람들이) 위장이혼이라고 한다"며 "윤후(아들)랑 일본 여행 간걸 오해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위장이혼처럼 보인 거다"며 "이혼했는데 여행을 같이 가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윤민수와 전 부인 김민지가 위장이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윤민수와 김민지가 동거하던 집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집 안에 있는 물건들을 분할하고, 같이 밥을 먹기도 했다.
윤민수는 “(사람들이) 위장이혼이라고 한다”며 “윤후(아들)랑 일본 여행 간걸 오해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위장이혼처럼 보인 거다”며 “이혼했는데 여행을 같이 가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민지는 “내가 너무 가족여행처럼 사진을 올렸나. 나는 그게 자연스러웠다”며 “그런 자리도 아니었다”고 했다.
윤민수는 “너는 너대로 놀고 그랬는데”라며 “서류 정리할 때까지도 실감이 안 났다. 이사한다고 짐 정리하니 이제서야 실감 난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6 증시]⑤ 김정수 미래에셋 본부장 “삼성·하이닉스 영업익 각 100조 시대… ‘차별화 장세’
- [단독] 7000억 사기극 이철의 밸류인베스트코리아 끝내 파산
- [르포] “‘아이폰17·갤S25·플립7’ 공짜에 용돈까지”… KT 위약금 면제가 촉발한 통신사 갈아타
- [CES 2026] ‘연필 한 자루’ 두께 무선 TV 나왔다… LG전자, OLED 제품 강화
- 건보 적자 2050년 44兆…‘급여 확대 남발’에 젊은 세대 등골 휜다
- 업무 과중으로 우울증 악화돼 숨진 공무원… 법원 “순직유족급여 인정”
- [트럼프 귀환 1년, 세계는 어디로] ② ‘성장’과 ‘해고’ 사이… 두 얼굴의 트럼프노믹스
- “지금 주문하면 언제 받을지 몰라”… 올해 GPU 공급 부족 정점, 대체재 찾는 빅테크
- [팩트체크] 李 대통령이 ‘비싸다’ 한 생리대값…1년 새 25% 상승, 독과점 구조 도마 위
- 대 잇는 금투업 ‘큰손’ 2세들... VC서 종횡무진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