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 영화·전통놀이 결합한 ‘전수씨네 놀이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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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영화 상영과 전통놀이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 '전수씨네(CINE) 놀이터'를 15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대전문화재단 백춘희 대표이사는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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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대전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영화 상영과 전통놀이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 ‘전수씨네(CINE) 놀이터’를 15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수교육관을 지역 문화 거점으로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 등급 전체 이용가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며, 대전 무형유산을 주제로 한 팝업카드 만들기와 딱지치기,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전수씨네(CINE) 놀이터 포스터 [사진=대전문화재단]](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3/inews24/20251013101115345lcle.jpg)
상영작은 △15일 ‘마이펫의 이중생활2’ △17일 ‘생츄어리: 마법의 소원나무’ △22일 ‘뮨: 달의 요정’ △23일 ‘아기 배달부 스토크’이며, 매회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대전문화재단 백춘희 대표이사는 “전통과 현대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네이버폼)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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