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넷째 아들 벌써 이렇게 컸나? 왕자님 비주얼 깜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창정 서하얀 넷째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10월 12일 자신의 SNS에 넷째 아들 준재 군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먼저 서하얀은 선물받은 꽃다발과 엽서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한 뒤 "이모가 늘 응원중이란다~ 복받은 준재"라고 적었다.
또한 하얀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창정 서하얀 넷째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10월 12일 자신의 SNS에 넷째 아들 준재 군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먼저 서하얀은 선물받은 꽃다발과 엽서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한 뒤 "이모가 늘 응원중이란다~ 복받은 준재"라고 적었다. 준재는 초등학교 1학년 나이에도 불구, 완성형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서햐얀은 "알리에서 산 준재 수트! 또 아까워서 사이즈 엄청 크게 샀음.. 미안"이라며 사이즈가 커 보이는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준재의 모습을 소개했다. 몸에 맞지 않은 수트에도 늠름하고 멋진 준재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하얀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서하얀과 재혼했다. 이후 서하얀은 두 아들을 출산해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종국 딸 송지아, 골프복 벗고 화장하니 수지 닮았네…JYP 러브콜 받을만
- 반지하 살던 이유진, 4천으로 방 4개 아파트→혼수 풀세팅 비결 父 이효정 도움 없었다
- 김혜수, ‘남사친’ 차승원과 다정한 손깍지‥치명적인 투샷
- 김종국 강제 아내 공개-박지현 열애설, 실루엣+매의 눈 만든 소동[종합]
- ‘이장우와 결혼’ 조혜원, 박나래 드레스 입고 웨딩화보 “너무 예뻤다”
- 김보라, 이혼 후 순례길‥살 쏙 빼고 반쪽된 악뮤 이수현과 힐링
- 도경완 “다시 태어나면 ♥장윤정과 결혼 안 해, 아담한 강아지상 이상형”(대놓고 두집살림)
- 활동중단 백종원, ♥소유진은 ‘전체 매진’ 성공적 워킹맘 등극…자기관리까지 철저
- 故 조민기 아내 김선진, 7년만 눈물의 방송 복귀 “옛 생각나‥센 언니로 남고파” (저스트 메이
- 감독 데뷔 임영웅, 답답해 볼펜 패대기‥4대0 대승 자신했는데 패(뭉찬4)[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