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넷째 아들 벌써 이렇게 컸나? 왕자님 비주얼 깜짝

박아름 2025. 10. 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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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서하얀 넷째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10월 12일 자신의 SNS에 넷째 아들 준재 군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먼저 서하얀은 선물받은 꽃다발과 엽서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한 뒤 "이모가 늘 응원중이란다~ 복받은 준재"라고 적었다.

또한 하얀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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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사진=서하얀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임창정 서하얀 넷째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10월 12일 자신의 SNS에 넷째 아들 준재 군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먼저 서하얀은 선물받은 꽃다발과 엽서를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한 뒤 "이모가 늘 응원중이란다~ 복받은 준재"라고 적었다. 준재는 초등학교 1학년 나이에도 불구, 완성형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서햐얀은 "알리에서 산 준재 수트! 또 아까워서 사이즈 엄청 크게 샀음.. 미안"이라며 사이즈가 커 보이는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오르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준재의 모습을 소개했다. 몸에 맞지 않은 수트에도 늠름하고 멋진 준재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하얀은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준재의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서하얀과 재혼했다. 이후 서하얀은 두 아들을 출산해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다섯 명을 두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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