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에서 술 취해 현직 시의원 폭행한 40대 남성 체포

정한솔 soleye@mbc.co.kr 2025. 10. 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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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현직 서울시의원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밤 11시 반쯤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인 4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특별한 이유 없이 범행했고 피해자가 시의원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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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술에 취한 채 현직 서울시의원을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밤 11시 반쯤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인 4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특별한 이유 없이 범행했고 피해자가 시의원인 줄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한솔 기자(soley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436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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