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나눔비타민과 '따듯한 한 끼' 캠페인 진행…결식아동 지원

윤주현 기자 2025. 10. 13.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000880)는 나눔비타민과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광역시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따듯한 한 끼 캠페인'은 가정 형편 등으로 끼니를 거르기 쉬운 만 18세 미만 아동들에게 약 2000만 원 규모의 식사 쿠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00만 원 규모 식사 지원…'나비얌' 통해 사용
이영찬 한화 인사지원팀장(좌측 세번째)과 나눔비타민 김하연 대표(좌측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제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주현 기자 = 한화(000880)는 나눔비타민과 '결식 우려 아동 급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광역시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따듯한 한 끼 캠페인'은 가정 형편 등으로 끼니를 거르기 쉬운 만 18세 미만 아동들에게 약 2000만 원 규모의 식사 쿠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동들은 나눔비타민이 운영하는 복지 플랫폼 '나비얌'을 통해 다양한 제휴 매장에서 원하는 음식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한화는 임직원들이 직접 제휴 매장을 방문해 식사하고, 응원 편지를 전달하는 '착한 가게 응원 캠페인'도 병행해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영찬 한화 인사지원팀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는 "단순한 한 끼 제공을 넘어 아이들의 자존감과 행복을 지켜주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gerrad@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