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태 “박휘순·오지헌과 ‘못난이 삼형제’ 결성, 대형 프랜차이즈 모델 됐다”(아침마당)

배효주 2025. 10. 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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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못난이 삼형제'를 결성한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이 광고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10월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이 '못난이 삼형제'로 뭉쳐 새로운 그룹을 결성한 모습이 공개됐다.

오정태는 "이 말을 들으면 다들 배가 아플 것"이라면서 "저희가 엄청 큰 프랜차이즈 무한 리필 삼겹살 식당 광고 모델이 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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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 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그룹 '못난이 삼형제'를 결성한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이 광고 대박 난 근황을 전했다.

10월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오정태, 박휘순, 오지헌이 '못난이 삼형제'로 뭉쳐 새로운 그룹을 결성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선 '아침마당' 방송에서 100만 원에 전국 어디라도 행사를 뛰겠다고 밝혔던 이들.

이날 방송에서 오정태는 "100만 원에 세 명 묶어서 어디든 행사를 가겠다고 공약을 했더니, 장소가 잡힌 게 해남 땅끝마을, 부산, 울산, 광주 등이었다"고 혀를 내둘렀다.

"교통비 빼면 남는 게 없었겠다"는 말에 박휘순은 "해남 갔다 오니까 각자 5만 원 남더라"고 전했다.

그러나 좋은 소식도 전했다. 오정태는 "이 말을 들으면 다들 배가 아플 것"이라면서 "저희가 엄청 큰 프랜차이즈 무한 리필 삼겹살 식당 광고 모델이 되었다"고 알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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