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위 바체로, 상하이 마스터스 정상
민경찬 2025. 10. 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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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틴 바체로(204위·모나코)가 12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ATP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체로는 결승에서 사촌인 아르튀르 린더크네시(54위·프랑스)를 2-1(4-6 6-3 6-3)로 꺾고 대회 최대의 이변을 일으키며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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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AP/뉴시스] 발렌틴 바체로(204위·모나코)가 12일(현지 시간) 중국 상하이 치중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상하이 마스터스(ATP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바체로는 결승에서 사촌인 아르튀르 린더크네시(54위·프랑스)를 2-1(4-6 6-3 6-3)로 꺾고 대회 최대의 이변을 일으키며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대기 선수로 이번 대회에 출전해 준결승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그는 대회 이후 세계 랭킹도 40위까지 오를 전망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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